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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B Free] 왜 납 성분이 없는 땜 납 작업이 필요한가?
A. 답변입니다.
납〈원소기호=Pb 원자번호=82 원자량=2072 융점=327.5℃〉
〈불 점 1722℃ 비중=11.3437(16℃) 지각 중의 존재도 = 12.5ppm〉 중금속인 납은
후론이나 다이옥신과 다른 元素로서 지구상에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그 자체로는 환경에 해를 끼친다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본래 납은 물이나 해수(海水)에 잘 녹지 않는 물질이지만 그러나 인체에는
유해물질로 알려져 있습니다.

호흡기 계통이나 소화기 계통은 물론이고 인체에 흡수되면 복통이나 빈혈등의
납중독 증상이 나타나고 나중에는 뼈에도 영향을 주게 됩니다.

특히 어린아이의 만성 납중독은 대뇌의 성장과 성숙을 방해하여 정신박약이나
뼈의 발육 장해등을 일으키고있습니다.

DAVID RESEARCH CENTRE의 보고서에 의하면 7살난 아이의 혈중 납 농도와
IQ의 관계를 조사하여 보니까 농도가 높은 아이일수록 IQ가 낮다는 결과를 보고 하였습니다.

또한 소비의 확대로 인해 산업 폐기물이 확산되고 있는 것이 큰 사회문제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전기 제품에는 필수적으로 땜 납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폐기된 제품과 같이
납이 같이 폐기되고 있는 현상입니다.

이에 근년에 문제가 되고 있는 산성비와 함께 땜납 재료 중에 포함되어 있는
납이 녹아 지하수로 대량의 납 성분이 흘러 들어가 음료수로서 인체에 영향을 주게끔 되었습니다
6 [PB Free] 땜납 재료에 납 성분을 제거시키는 건에 관한 법적 근거는?
A. 답변입니다.
현재 땜납 재료인 납을 명확하게 규제하고 있는 법률 등은 없으나
향후 땜납재료에 납 성분을 법적으로 규제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일본의 경우 납에 관한 법적 규제는 노동 안전 위생법 납중독
예방규제 등에서 납을 취급하는 공장등에서
납 작업을 하는 종사자에 대해 안전위생 관리를 의무적으로
하게끔 되었습니다.

또한 폐기물 처리법에 의해 땜납이 다량으로 포함된 전기제품등을
폐기시에는 의무적으로 지정된 처리장에서 처분하게 되었습니다.

수질오염 방지법에 의해 납의 배수 기준치를 0.1ppm이하로 규제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기 오염 방지법에 의해 자동차 배기 가스규제가 행하여져
1975년부터 가솔린의 납 성분의 첨가가
금지되었습니다. 납 성분 제거의 첫 번째 규제라 볼 수 있습니다.

5 [PB Free] 실제적으로 납 성분이 제거된 땜납을 사용하는 제조 Maker의 관심도는?
A. 답변입니다.
일본의 “사단법인 일본전자공업진흥협회”의 환경조화형실장기술 전문위원회가
Big Maker에게 행한 《환경조화형실장기술에 관한 설문조사서》 에 의하면
납 성분 제거 땜납을 추진 (사용예정)하는 이유에 관해서 “환경문제가 야기되면
귀찮으니까”가 60%를 차지하며 “학회나 공업회에서 추천하니까”가
9%, “타사가 하기 때문에”가 3%, “고객의 요구 때문에“가 6%로 나타났습니다.

납 성분제거 땜납을 사용할 경우의 메리트에 대해서는 “자사 업계의 Image-up"가
50%이며, Cost-Up문제는 (타사도 납 성분제거땜납을 사용하면 경쟁사 동일
조건이기 때문에 문제 없음) 59%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4 [PB Free] Maker나 업계에서 납 성분이 제거된 땜납 사용에 대한 반응은?
A. 답변입니다.
명확하게 방침을 세운 곳은 자동차업계입니다. 일본 통산성이 1997년5월에 책정한
「자동차 리싸이클.이니셔티브」에서 수치목표를 자동차 제조업자 및 관계자에게
구체적인 대책을 요구하였으며 이것을 접수한 “일본자동차공업회”에서는
「자주행동 계획의 목표치」를 발표하였습니다.

신차에 있어서의 납 사용량 (단,밧데리를 제외한 차 전체의 납 사용량)을
2000년말까지 1996년도 실적의 1/2, 2005년도말까지는 1/3까지 감소키로 하였습니다.

이미 인터넷 홈 페이지등의 新車 안내에서는 자동차 사양 소개에 환경대책으로서
납 사용의 감소율에 대해 기재한 곳도 보입니다.

가전업계에서는 각사별로 독자적으로 연구프로젝트를 마련하여 규격화와 방침을
제시하고는 있으나 2001년에 실시되는 「가전리싸이클법」에서 의무적으로
지정되는 제품을 제1단계로 순차적으로 납 성분제거化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른 업계에 있어서도 각사 독자적으로 연구 프로젝트를 마련하고는 있으나
처음에는 사업소나 공장에서 1기종만을 대상으로 시작하는 곳이 많습니다.
3 [PB Free] 歐美에서는 납 성분제거화의 동향은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가?
A. 답변입니다.
歐美에서는 『포장 및 포장폐기물에관한 지령』에서 납 함유농도를 낮추도록 규정 되어있고
납에 대한 규제는 2004년도부터 전폐(全廢)할 예정으로 되어있습니다.

지하수를 음용수(飮用水)로해서 사용하고있는 미국에서는 납에 대한 관심도가 무척 높아
1990년 전기기기의 납 규제법안이 의회에 제출되어있기 때문에 각 제조회사 및
국가프로젝트로서 납 성분제거 땜납의 개발이 급속하게 진행되고있습니다
2 [PB Free] 현재 진행되고 있는 납 성분제거화에 대한 문제점은 없는가?
A. 답변입니다.
급속하게 진행되고 있는 땜납 재료의 납 제거화는 현실적으로 가능한 것부터 적용을 하고져 하나
그러나 여러 가지 문제점을 야기하면서 진행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현재 전자제품의 부품 재개도 납 제거화를 요구하고 있으므로 리-드선의 도금등을 포함해서
종합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제안되고 있는 대체 원소로 현재로서는 납이 갖는 땜납으로서 특성을 초월할 대체품이 없으며
동등의 특성에 가까운 것도 어렵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첫 번째 문제로는 용융(溶融) 온도가 높아집니다.
주류(主流)가 되는 失銀과 銀을 소재로 한 재료는 216℃ ~223℃ 정도로 용융점이 올라가기
때문에 여러 가지 피해가 나타납니다. 그리고 실장(實裝)하는 부품의 내열 온도가
가장 큰 문제라 말 할 수 있습니다.

현재도 FLOW.REFLOW 땜납이 불가능해서 자동화가 안되는 부품이 있으며,
용융 온도가 높게 되는 납 제거화로는 보다 많아지리라 봅니다. 또한 현재 FLOW,
FEFLOW 땜납 자동기가 현상태에서는 전용이 안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두번째 문제로는 품질의 문제입니다.

**세번째 문제로는 비용이 높아집니다
1 [PB Free] 문제의 해결 방법은 없는가?
A. 답변입니다.
땜납 재료 Maker가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는 있으나 재료의 연구.개발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문제도 있습니다.
사용자 측에서도 문제를 인식하여 땜납 재료 Maker와 공동으로 연구 개발을 하고는 있기 때문에 공표되지
않은 문제의 해결이 진행 되고 있을 가능성도 있으나 땜납 재료뿐 아니라 납땜시의 설비/방법,기법을 포함해
종합적으로 産,學.官이 하나가 되어 납성분 제거화의 실현에 대응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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